에코프로, 설 맞아 포항·청주서 취약 계층 지원 활동
포항서 '일어설 날' 행사 진행…청주 혜능보육원 방문
- 신현우 기자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에코프로(086520)가 설 명절을 앞두고 포항·청주 등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에코프로는 13일 경북 포항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일어설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에코프로는 학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에코프로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낚기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 △건강차 시음 △떡국 떡, 명절 음식 나눔 △새해맞이 문화공연 △해와 말 포토존 등으로 구성됐다.
또 앞서 지난 10일 에코프로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활용품 835세트(1000만 원 상당)를 포항시에 전달했으며 9일에는 임직원 봉사단 '에코랑' 단원들이 충북 청주 혜능보육원을 방문해 중·고등학생과 과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대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wsh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