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물, 붙이지 않은 프리미엄 신메뉴 '眞왕갈비' 2종 출시

72시간 죽염 숙성 주물럭 전문 브랜드

사진=소주물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72시간 죽염 숙성 주물럭 전문 브랜드 '소주물'이 프리미엄 신메뉴 '眞왕갈비'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 '眞왕갈비'는 원육을 붙이지 않고, 큼직한 소갈비를 한 대씩 정성껏 정선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풍부한 육즙으로 갈비의 정석을 구현했다.

여기에 소주물만의 차별화된 '72시간 죽염 숙성' 공정을 더해 극강의 부드러움과 깊은 풍미를 완성했으며, 기존 갈비 메뉴와 차별화된 비주얼과 감칠맛으로 프리미엄 가치를 강조했다.

'眞왕갈비'는 소주물 미사본점 선출시 이후 압도적인 비주얼과 깊은 풍미로 큰 호응을 얻으며 재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가족 외식은 물론 회식 수요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전국 가맹점으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소주물 관계자는 "맛과 비주얼을 모두 고려한 프리미엄 메뉴로, 위축된 소비 환경 속에서도 고객의 재방문을 이끌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眞왕갈비’ 출시를 통해 주물럭 전문 브랜드를 넘어, 육류 시장 전반에서 새로운 지표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