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 더현대서울서 '화잘먹 연구소' 팝업 오픈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메이크업이 들뜨는 날, 원인은 파운데이션이 아니라 피부일지도 모른다. 친환경 뷰티 브랜드 톤28이 이런 고민에 답을 내놨다. 바로 메이크업 밀착력을 끌어올린 '화잘먹 세럼'이다.
톤28은 2월 5일부터 15일까지,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이스트 팝업존에서 '화잘먹 세럼&새벽크림2.0'을 중심으로 한 화잘먹 연구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화잘먹 세럼(글로우 크림앤세럼)은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 팝업 현장에서는 "파운데이션이 뜨지 않는다", "광이 과하지 않고 예쁘게 올라온다"는 체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톤28은 이번 팝업에서 제품 설명을 넘어 직접 확인하는 '화잘먹 체험'에 힘을 실었다. 현장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화잘먹 세럼을 활용해 메이크업 리터칭 시연을 진행한다. 무너진 베이스를 빠르게 살리는 과정부터, 세럼 하나로 달라지는 피부 표현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연에는 서경대학교 미용예술학 박사이자 책임교수인 박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해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는 기초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팝업 현장 혜택도 풍성하다. 화잘먹 세럼을 포함한 전 제품은 최대 40% 할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글로우 크림앤세럼과 브러쉬를 묶은 더현대서울 단독 구성 세트도 운영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한정판 파우치가 증정되고, 금액대별로 퍼퓸 핸드크림, 헤어 퍼퓸 미스트 등 본품 사은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더현대서울 지하 2층에서 '천재 연구원'을 찾아 미션에 참여하면, 화잘먹 세럼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걸린 꽝 없는 핀볼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 피부 준비부터 즐길 거리까지, '화잘먹'을 테마로 한 경험을 한 번에 담았다.
톤28 관계자는 "화잘먹 세럼은 메이크업을 잘하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메이크업이 잘 먹는 피부를 만드는 데 집중한 제품"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많은 고객이 베이스 메이크업의 차이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톤28 화잘먹 세럼 팝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서울 B2 이스트 팝업존에서 진행된다.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 주말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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