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다둥이 든든페스타' 기획전…하기스 최대 50% 할인

아이 둘 이상 다둥이 가정을 위해 맘큐 앱에서 10월 12일까지 운영

유한킴벌리 다둥이 든든페스타 기획전 (유한킴벌리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유한킴벌리는 다둥이 가족을 응원하고 출산율 반등에 따른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맘큐 다둥이 든든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다둥이 든든페스타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자사몰 맘큐에서 운영되며, 두 자녀 이상을 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자녀 이상 다둥이 가족임을 인증하면,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로션, 베베그로우 젖병 등을 대용량으로 구성한 스페셜 상품을 비롯해 분유, 간식, 육아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Point Plan(서울시다둥이행복카드) 신용카드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1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당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2만 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다둥이 가족 응원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타고가요 캐리어, 커피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맘큐 포인트 2000원도 주어진다.

유한킴벌리는 대한민국 유아용품 대표기업으로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에 기여하고자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른둥이 증가 추세에 주목한 하기스는 별도의 설비 투자까지 단행하면서 2017년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른둥이를 위한 초소형 기저귀를 생산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올해 봄 진행된 기획전이 다둥이 가족의 적극적 참여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앙코르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임신과 출산이 환영받고, 배려받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맘큐는 누적 회원 200만이 넘는 육아필수 앱으로 육아정보, 커뮤니티, 구매를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