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인터, 자회사 LX판토스 지분 76%까지 확대 "지배구조 강화"

LX판토스 부산 신항 물류센터 전경.(LX판토스 제공)ⓒ 뉴스1
LX판토스 부산 신항 물류센터 전경.(LX판토스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LX인터내셔널(001120)은 자회사 LX판토스의 지분을 기존 56%에서 75.9%로 확대한다고 6일 공시했다.

LX인터내셔널은 미래에셋증권PE가 보유한 LX판토스 지분 전량(19.9%)을 1950억 원에 매입하기로 했다.

거래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LX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분율 확대에 따른 배당 유입 증가 등 현금흐름 개선과 지배구조 강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passionk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