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몽골 대통령 '우정의 메달' 받아

박요한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이 오드바야르 몽골 대통령실 외교정책담당 고문으로부터 메달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
박요한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이 오드바야르 몽골 대통령실 외교정책담당 고문으로부터 메달을 수여받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대한항공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29일 몽골 정부로부터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 명의의 '우정의 메달'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정의 메달은 몽골 및 해당 국가 간 우호관계 증진에 공헌한 해외 인사에게 수여하는 몽골 대통령 명의의 훈장이다. 대한항공은 몽골 울란바토르에 조성한 대한항공 숲을 비롯해 현지에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