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뇌전증 약물 치료 6월1일 온라인 강의…수강 신청 접수
송중현 충남대 교수 강의…인벳츠서 수강
베링거인겔하임 펙시온 동물약품 소개도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반려동물 뇌전증 약물 치료의 최근 증례(질병 치료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수의사 대상 강의가 오는 1일과 2일 진행된다.
24일 수의학 플랫폼 인벳츠에 따르면 '소동물 뇌전증 약품 치료의 이해'를 주제로 한 이 강의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과 함께 한다.
송중현 충남대학교 수의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반려견(강아지)의 뇌전증 약품 치료에 대한 최신 프로토콜과 증례를 소개해 동물병원 임상 수의사들의 진료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믿을 수 있는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에 따르면 뇌전증은 뇌 신경세포에 이상이 생겨서 반복적인 경련 증세를 보이는 질환이다. 항경련제를 통해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서 선보이고 있는 펙시온(Pexion)은 개의 특발성(원인불명) 뇌전증으로 인한 전신 경련을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국제수의뇌전증대책위원회(IVETF), 미국수의내과대학(ACVIM) 가이드라인에 따라 뇌전증 치료프로토콜로 추천받은 성분이다.
강의에 앞서 6월 2일까지 수강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인벳츠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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