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쓰레기 줄입시다"…러쉬코리아, 5월8일까지 캠페인
-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Lush Korea)가 환경과 동물을 생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벌인다.
25일 러쉬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5월 8일까지 친환경 브랜드 iN자연드림, 달리기(걷기) 플랫폼 런데이와 함께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고 네이키드, 노 플라스틱!' 캠페인 위크를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러쉬코리아와 iN자연드림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줍다+조깅) 활동 인증샷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또는 런데이 앱에서 '지구를 위한 RUN 챌린지' 신청 후 플로깅 인증 모습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재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러쉬의 고체 샴푸와 입욕제, iN자연드림의 기픈물과 화분, 핸드타월, 런데이의 러닝용 양말 등으로 구성한 키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런데이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러쉬는 앞서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행진을 펼쳤다.
이날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여의도 일대를 1시간 가량 행진하며 비닐과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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