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오엘라 판교 현대백화점 게이즈샵에 ‘공기청정기’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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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오광근)의 생활가전 브랜드 오엘라(OHELLA)가 판교 현대백화점 게이즈샵 내 ‘오엘라 공기청정기(AP01)’가 입점했다고 밝혔다.

게이즈샵은 스마트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으로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업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뿐만 아니라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에 백화점 등 여러 오프라인 몰에 입점한 전문 매장으로, 오엘라 공기청정기 AP01 제품도 게이즈샵에 입점해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오엘라 공기청정기 AP01은 3중 에어 케어 시스템으로 단계별 필터링을 거쳐 초미세먼지까지 잡아내는 성능을 탑재, 스스로 오염 감지 후 반응하는 정밀한 체크 센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전원을 켜면 최고 단계로 동작함은 물론, 센서로 30초간 주변 오염도를 분석한 뒤 실내 공기에 최적화된 단계로 작동하기 시작한다.

오염 단계는 LED의 컬러 변화로 직관적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세련된 디자인에 맞는 원통형의 필터를 사용해 판형 필터보다 더 넓은 면적으로 효율적인 공기 청정 성능을 갖추었으며, 저소음의 BLDC 모터가 사용되어 조용하게 동작한다.

이외에도 오엘라 공기청정기는 스마트폰 하나로 다 해결할 수 있는 IoT 시대에 맞춰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의 ABKO 앱을 이용해 원격 조절이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작동이 가능해 반려동물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외출이나 퇴근 시 집에 도착하기 1~2시간 전에 앱으로 미리 작동시켜 항상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오엘라는 똑똑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며, “오엘라 공기청정기는 합리적 가격과 성능이 좋은 공기청정기를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제품으로, 더 많은 소비자 접점을 위해 오프라인 지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