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문화 속 온라인 쇼핑몰 시장을 사로잡고 싶다면 '카이먼'에 주목
'온택트' 확산 따라 쇼핑몰·홈페이지 등 소비자 접근 창구의 중요성 인지하는 기업과 협업해야
- 김수정 기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존 소비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언택트'를 넘은 '온택트' 문화가 주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온택트'란, 대면을 최소화하는 와중에 특히 온라인을 거쳐 소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현재 우리 사회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함과 동시에 코로나19라는 기폭제로 인해 급격히 디지털화되었기 때문에 생긴 트렌드로 볼 수 있다.
온택트 문화에서는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일상이기 때문에, 소비자와의 '소통 인프라' 구축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홈페이지, 쇼핑몰 등 온라인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무에 따라 기업 생존이 좌우될 전망이며, 많은 기업이 온라인 관련 정책 및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려는 추세가 늘고 있다.
이러한 온택트 트렌드가 대세인 가운데, 디지털 채널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이먼'이 예비 온라인 사업주들의 이목을 끈다. 당사는 쇼핑몰 및 기업 홈페이지 제작 전문 기업으로, 소비자와의 온라인 만남에 대해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기술, 축적된 노하우로 경쟁력을 강화해 준다.
카이먼은 쇼핑몰의 정기배송과 입정몰에 특화된 자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반응형 쇼핑몰 개발 분야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최근 대형 건강기능식품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론칭하여 추가 개발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제품을 부각할 수 있으며, 온라인 내 빠른 파급력 및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한 쇼핑몰, 홈페이지 제작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이트 유지보수, 튜닝 서비스 등 여러 전문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주 고객층은 대기업과 중견기업으로 각 고객사의 만족도가 높아 프로젝트 1차 개발 이후 추가로 2~3차 개발이 매우 많은 편이라 전했다.
이 외에도 당사는 쇼핑몰, 홈페이지 개발에 특화된 전문 인력 보유를 경쟁 우위로 들었다. 모든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외부 프리랜서는 전혀 고용하지 않고 내부의 고급 직원들로, 또 책임제 형식으로 진행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해당 직원들은 평균 12~17년 차로, 각 분야 내 팀장급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이에 문제 해결 능력이 매우 높고 기술력 또한 뛰어나, 타사 개발 홈페이지의 유지보수 의뢰를 자주 받는 편이라 한다.
해당 업계 내에서는 프로젝트 진행 시 에이전시의 피드백이 느리다는 고객사의 불만이 비일비재하다. 한편 당사는 업계 내에서 업무처리가 매우 신속하고 정확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을 보장한다. 특히 고객사 담당자의 어려움에 대해서 미리 인지하고 있어 의사소통이 매우 편리하게 이뤄진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카이먼 관계자 측은 "새로운 변화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디지털 환경에서 전문 인력과 최신 기술,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함께 고민하며,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자리매김과 성장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비즈니스와 고객의 목표에 대해 함께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 열린 소통으로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여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당사가 추구하는 바이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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