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닉스, 4년 연속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임금·워라밸·고용안정성으로 평가…‘인류를 위한 슈퍼컴퓨팅’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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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클라우드 컴퓨팅, 슈퍼컴퓨팅 솔루션 전문 기업 ㈜클루닉스가 ‘2019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되어 매년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이 우수하여 청년들이 근무할 만한 중소기업을 선정한다.

클루닉스는 이 사업이 시행된 해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돼 눈길을 모았다. 특히 2018년과 2019년에는 고용안정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관계자는 “클루닉스의 전 직원이 정규직, 청년근로자 비중 45% 이상, 임금체불과 산업재해가 전혀 없는 점 등이 선정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며 “작지만 강한, 청년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앞으로도 계속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해당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워크넷 청년친화강소기업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클루닉스는 ‘인류를 위한 슈퍼컴퓨팅’을 모토로 설립된 클라우드 컴퓨팅, 슈퍼컴퓨팅,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회사다. 고객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IT 솔루션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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