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노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포코타 등장

사진설명: 25일 토요일 포코팡 브랜드 부스에서 진행된 포코타와 만나요 이벤트 행사 모습 ⓒ News1
사진설명: 25일 토요일 포코팡 브랜드 부스에서 진행된 포코타와 만나요 이벤트 행사 모습 ⓒ News1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콘텐츠 개발 기업 트리노드(대표 김준수)가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18)에서 포코팡, ‘포코숲에 놀러와’ 기획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6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열린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는 모두의 친구가 되고 싶은 분홍 토끼 포코타의 탄생 7주년 기념 기획전시인 ‘포코팡, 포코숲에 놀러와’가 출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글로벌 인기 모바일 게임 ‘포코팡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 포코타와 친구들의 포코숲 일상을 소개한 이번 전시에서는 포코팡 쇼트 애니메이션과 만화가 공개되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브랜드 부스에서 진행된 포코숲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에 관람객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다.

포코팡 브랜드 부스를 찾은 이선영씨(21)는 “평소 모바일 게임으로만 접했던 포코타의 세계인 포코숲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트리노드 글로벌 브랜드실 이현미 본부장은 “포코팡의 기획전시가 SICAF2018을 찾은 10~20대 관람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앞으로 포코타를 중심으로한 포코숲의 세계를 만화 및 애니메이션으로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