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제이에듀 대구 엑스코 입시설명회 성료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쓰리제이의 메인 브랜드인 고등영어전문 ‘쓰리제이에듀’의 현승원(John) 대표이사가 대구 EXCO에서 1000여 명의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70개 직영학원에서 실시간 생중계되어 전국 1만여 명의 학생 및 학부모들이 쓰리제이에듀 입시설명회를 함께했다.
이번 쓰리제이에듀의 입시설명회는 상대적으로 입시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성공적인 대입전략 수립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최고는 최저다’를 주제로 입시설명회를 진행한 현승원(John) 대표이사는 “서울 경기 주요 30개 대학 수시전형 40%, 경북대 등 전국 주요 국립 대학 수시전형 70%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고 있으며 학생부와 논술, 정시를 모두 관통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다”라고 설명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입시에서 전략과 방향을 수립하고, 특히 작년도 합격생 케이스를 통해 현재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쓰리제이에듀는 최근 ‘월간쓰제18패스’를 론칭하고, 영어단어 암기 앱 ‘단끝’에 EBS 단어를 추가하는 등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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