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고객 잡아라…킹콩부대찌개, 매운맛 특제 소스 출시
- 김수경 기자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외식 전문 기업 ㈜에스엘에프앤비(대표 정순태)의 대표 브랜드 ‘킹콩부대찌개’에서 매운맛 특제소스를 출시하며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이번에 출시된 매운맛 특제소스는 킹콩부대찌개 메뉴 중 하얀 부대찌개를 제외한 나머지 메뉴에서 오리지널 맛과 매운맛 중 고객의 입맛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외식 음식의 단짠 열풍에 이어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많이 늘어나면서, 킹콩부대찌개도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마니아층을 위해 특별히 매운맛 특제소스를 개발하며 메뉴 체계를 개편한 것이다.
㈜에스엘에프앤비의 정순태 대표는 “우리 킹콩부대찌개는 그동안 신선한 식재료와 킹콩만의 레시피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이번에 출시한 매운맛 특제소스는 우리 레시피 연구팀이 개발 기간만 약 1년, 맛 테스팅만 수백여 차례를 진행하여 탄생시킨 야심작으로, 화끈하고 칼칼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층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고 전했다.
킹콩부대찌개의 노석례 부대표는 “이번 특제소스를 개발하는데 있어 가장 중점에 둔 것은 우리 킹콩부대찌개만의 맛을 지키면서도 우리만의 특화된 맛있는 매운맛을 만들자는 것이었다. 단순히 자극적인 몇 가지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 아닌, 고객의 건강까지도 생각하는 우리만의 레시피를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킹콩부대찌개의 매운맛 특제소스에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1년 론칭한 킹콩부대찌개는 전국 150호점 오픈을 돌파한 부대찌개 전문 브랜드로서 라면사리와 공기밥 무한리필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며, 배부르고 푸짐하게 먹으면서도 가격적으로 부담 없는 합리적인 외식 문화를 추구해왔다.
킹콩부대찌개의 특제소스가 가미된 ‘매운맛 부대찌개’는 현재 전국 가맹점 150여곳 중 구로디지털 단지 본점, 장안 아트몰링점, 부산 직영 3개점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점차적으로 전국 모든 가맹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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