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한파에 피부 건조주의보 ‘오일 레이어링’으로 해결

하이드라 엑스트라 컨센트레이트 세럼 ⓒ News1

(서울=뉴스1) 김수경 기자 =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는 한파가 찾아오며 잠잠해졌지만, 입춘이 지난 현재까지도 연일 추위가 지속되고 있다.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피지 분비량이 줄고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피부 건조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옷으로 가릴 수 없는 얼굴은 차갑고 메마른 바람과 날씨에 바로 노출되기 때문에 한층 더 신경 써주어야 한다. 특히, 건조함을 심하게 느낄 수 있는 겨울은 보습 크림을 두텁게 발라도 아쉽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럴 때, 오일을 충분히 사용해 피부 수분을 잠그면 더 심한 건조함을 방지할 수 있다.

뷰티 업계에 따르면 날씨가 추워지면서 피부 건조의 해결책으로 ‘오일 레이어링’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오일 레이어링은 피부에 세럼 또는 크림과 함께 섞어 사용하는 방법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기초 레이어링 화장법이다.

겨울철 끈적임을 싫어해 오일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하이드라 럭셔리우스 로즈 오일’에 주목해 볼 만하다. 일명 ‘장미 오일’이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인기가 아주 높은 워터 타입 오일로 자연 친화 화장품 브랜드 ‘IWLT’의 야심작이다.

이 오일은 피부 흡수율이 높은 올리브 오일 베이스로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 또한, 프랑스에서 수입한 메이로즈까지 함유되어 잔여 향까지 은은하게 고급스러운 제품이다.

오일 레이어링처럼 피부 상태가 건조하여 사용하는 특별한 기초 레시피들은 같은 브랜드, 하나의 라인을 사용했을 시에 시너지 효과를 낸다. 하이드라 럭셔리우스 로즈 오일과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하이드라 엑스트라 컨센트레이트 세럼’과 ‘하이드라 모이스처 데이 앤 나이트크림’이 있다.

두 제품은 록샘파이어캘러스배양여과물과 바이오미메틱 워터가 함유되어 높은 보습 효과와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매끄러운 피부결을 유지하기에도 좋다.

이 두 제품들과 하이드라 럭셔리우스 로즈 오일을 한두 방울 떨어트려 레이어링할 시에 피부 보습력이 더욱 극대화되며 오일 보습 막이 형성돼 더욱 오래 피부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페이스오일인 만큼 메이크업 전 비비크림,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주면 촉촉한 메이크업도 가능하다.

IWLT 관계자는 “피부의 건조함과 민감함이 극대화되는 겨울인 만큼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체를 닮은 원료와 천연 식물성 원료를 통해 더욱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