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35년 역사 가진 그룹사보 ‘동아쏘시오’는?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임직원간 소통강화와 자긍심 고취, 기업의 경영목표, 비전 공유 등을 목적으로 1983년 8월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그룹 사보 ‘東亞SOCIO(동아쏘시오)’를 발행해 오고 있다.
처음 그룹 사보가 발간됐을 때 명칭은 ‘동아제약 사보’였다. 이후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사보로 폭을 넓혀 2011년 현재의 사보명으로 변경됐다. 2008년에는 인터넷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웹진(webzine) 시스템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임직원들이 볼 수 있게 했다.
‘동아쏘시오’ 사보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등 동아쏘시오그룹 소식 코너를 통해 회사 주요 행사 및 사회공헌활동, 소비자대상 마케팅 활동을 소개한다. 또한 부서탐방, 동호회 탐방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근무현장 및 여가생활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외에도 동아제약 창립해인 1932년을 모티브로 만든 ‘Since 1932’에서는 임직원이 그동안 잘 몰랐던 동아쏘시오그룹의 역사를 주제별로 알려준다.
지난해부터는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을 활성화 하기 위해 그룹 사보 ‘東亞SOCIO(동아쏘시오)’를 자택으로 배송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가족도 사보를 접하게 되면서 임직원과 가족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속감 및 애사심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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