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로 거듭나는 구읍뱃터, 3면바다조망 ‘이룸타워’ 주목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정부는 영종도에 관광 인프라 개발 차원에서 80조원을 투입해 한국판 마카오시티를 조성한다. 내년 파라다이스시티가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019년에는 미단시티-LOCZ 카지노가 준공된다.
최근 한국형 테마 복합리조트 사업자로 ‘인스파이어 인터그레이티드 리조트’가 추가로 선정 2019년까지 5성급 호텔, 회의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쇼핑시설, 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는 상주 인구 5000여 명이 예상되는 스태츠칩팩 코리아 제2공장이 2017년 준공 예정이고, BMW 드라이빙센터가 인접해 있으며, 보잉운항훈련센터에 상주할 교육생 3000여 명 등 고정 임차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2017년 영종도 강릉간 KTX 개통 시 68분이면 평창에 다다르며, 1시간 20분이면 강릉까지 이동이 가능해진다. 그뿐만 아니라 공항고속철도 영종역은 서울역 까지 46분이 걸리며,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직접 진입이 가능한 공항고속도로도 개통된다. 지난 6월 영종하늘도시 마지막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로 177필지가 공급되었는데, 무려 6만 4000여 명이 몰리며 평균 3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워낙 경쟁률이 높아서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고 전원주택용지들도 40%이상 상승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개발 여건이 좋아지면서 인구유입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2011년까지 3만 7000여 명이던 영종하늘도시의 인구는 매년 꾸준한 상승을 기록해 지난해에는 6만 2000여 명을 기록, 불과 4년 만에 약 67% 상승했다.
꾸준한 가격상승과 인구유입이 이루어 지고 있는 영종하늘도시에 최근 관광특구로 조성되고 있는 구읍뱃터 ‘이룸타워’ 상가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지하3층~지상10층까지 총 42실을 분양하는 구읍뱃터 ‘이룸타워’ 상가는 관광지에 맞는 테마형 상가로 특별한 조망권과 희소가치를 지니고 있다. 영종도 내에서도 유일하게 전망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유동인구의 집객이 쉽고 관광지 상권에서만 가능한 높은 수익률과 환금성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수익형 상가로 각광받고 있다.
영종도 ‘이룸타워’ 상가의 자금관리는 주변 상가와 다르게 ㈜생보부동산신탁이 맡고 있어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다.
nohsm@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