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관리 위한 선크림(썬크림), 민감성 피부에 좋은 제품 선택해야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요즘은 여성과 남성 가릴 것 없이 피부관리에 관심이 높다.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 관리를 받는 남성들도 많아졌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 10대 청소년들까지 피부 좋아지는 법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또한 연예인이 사용하는 화장품 인기에 따라 화장품 브랜드를 바꾸거나 물광 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비비크림으로 피부 화장을 하기도 한다. 또 최근에는 남자들도 피부관리를 위해 비비크림을 바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비비크림을 사용하기 전에 자신의 피부타입을 알고 이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의 종류는 크게 건성, 지성, 복합성 피부로 나눌 수 있다. 각 피부 타입별 특징과 효과적인 피부관리법에 대해 살펴봤다.
# 건성, 지성, 복합성 피부의 특징 및 피부 좋아지는 관리법건성피부는 세안 후 피부가 심하게 땅기고 피부에 하얀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이다. 또한 피부의 윤기가 없고 다소 거칠기 때문에 화장이 잘 안 먹는다. 따라서 건성피부의 관리법은 물을 많이 마셔서 피부 속의 수분을 보충해야 하며 너무 강하지 않은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한 후 기초화장품을 발라야 좋다. 또 건성피부의 화장품은 피부탄력과 수분장벽을 유지해 주는 제품을 선택함으로써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성피부는 얼굴 전체가 전반적으로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는데 모공이 크고 여드름이 잘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지성피부관리법으로 저자극성의 각질 제거제를 이용해 지성피부의 주 원인이 되는 모공 속 오래된 각질이나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지성피부의 화장품은 유분이 함유된 제품보다는 저자극성과 무 알코올 타입의 수분감을 채워주는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복합성피부는 가장 관리하기 힘든 피부타입에 속한다. 피지 분비량이 부위마다 다른 것이 복합성피부의 특징이다. 통상 복합성피부는 2가지 이상의 피부 성질을 나타내는데 이마와 코, 턱 등의 T존 부위와 뺨의 피부타입이 서로 달라 더욱 특별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복합성 피부에 맞는 화장품은 지성피부 화장품과 비슷하다. 피부타입이 다른 부위에 따라 T존 부위는 지성피부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고 나머지 건조한 부위는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줄 수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면 좋다. 이 외에도 예민한 피부를 가진 민감성피부타입이 있는데 민감성피부는 피부자극에 특히 민감하므로 유해성분이 없는 화장품으로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
# 물광피부 연출로 피부 좋아지는 비비크림연예인과 같은 물광피부를 연출하기 위해 비비크림의 사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BB크림은 원래 피부과에서 치료 후에 피부재생 및 보호 목적으로 주로 사용했던 제품으로 최근에는 피부 톤을 보정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다. BB크림과 CC크림의 차이는 커버력에 있으며 비비크림이 CC크림보다 커버력이 강한 편이다.
때문에 여드름피부처럼 울긋불긋한 흉터나 자국을 가리기 위해 커버력이 좋은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비비크림 바르는 법은 손등에 적당량을 펌핑한 후에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발라주고 가볍게 두드려주면 된다. 겟잇뷰티에도 재생 비비크림과 같이 다양한 종류의 비비크림을 소개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됐다.
이 가운데 랭키닷컴 기능성화장품 쇼핑몰로 유명하고,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지수 1위로 뽑혔던 RS TS 미라클 매트 비비크림은 피부에 안 좋은 화장품 성분이 들어가 있지 않아 여드름, 민감성피부도 피부고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파라벤 화장품이다.
화장품 유해성분에는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합성착색료 등이 있는데 TS 미라클 매트 비비크림은 이러한 성분들이 들어 있지 않으며, 쫀쫀한 밀찰력과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피부에 수분 공급해 매끈하고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해주고 기미와 주근깨, 점 등 피부의 결점을 케어해 준다. 추가로 깨끗한 피부 연출과 함께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어 피지컨트롤 효과를 줘 지성피부 선크림으로 주목된다.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크림을 수분크림과 1:1로 섞어 발라 오후까지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줄이고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칙칙한 피부도 비비크림으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한다면 연예인같이 깨끗한 꿀피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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