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선물 로청 어떠세요" 에코백스, 설 전 신제품 TV광고

디봇 T90 프로 옴니 CF 공개…23일 정식 출시

디봇 T90 프로 옴니 TV 광고(에코백스 제공)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에코백스 로보틱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로봇청소기 신제품 '디봇 T90 프로 옴니'의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는 23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

광고는 '한국인을 좀 아는 로봇청소기의 등장'을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청소 완성도를 놓치지 않으려는 한국 소비자의 특성을 제품 기능과 연결해 표현했다.

특히 국내 최장 길이 27㎝ 롤러와 16개의 노즐을 활용한 32방향 청소 및 롤러 동시 세척 시스템, 최대 3만 파스칼(㎀)의 강력한 흡입력, 3분 만에 배터리 전력의 10%를 회복하는 파워부스트 고속충전 기능, 95 ㎜초슬림 디자인 및 AI 오염 감지 2.0 등 디봇 T90 프로 옴니의 성능을 빠짐없이 연출했다.

저소음 설계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일상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는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자동 오수 관리 시스템 등 관리 기능도 강화해 청소 이후의 번거로움까지 줄인 점도 강점이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디봇 T90 프로 옴니는 세정력과 흡입력, 사용 편의성 전반을 개선한 모델"이라며 "정식 출시와 함께 TV 광고를 통해 제품의 핵심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dongchoi8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