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크록스, 한정판 '크록스킨 클래식' 출시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 크록스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한정판인 '크록스킨 클래식'을 10일 선보였다.
크록스는 2002년 해변에서 신을 수 있는 '비치 모델'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로 전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크록스킨 클래식은 대표 인기 상품인 '클로그(Clog) 스타일'에 악어 가죽 느낌으로 디자인한 슬립온 슈즈로 특히, 크록스만의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극대화했다. 풋 베드의 돌기는 신고 걷기만 해도 마사지를 받는 듯한 느낌을 제공한다.
성인용(6만9900원)은 블랙, 포레스트, 까나리, 핫핑크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키즈용(5만9900원)은 포레스트, 씨블루, 시트러스, 핫핑크 컬러로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크록스 마케팅팀의 신성아 이사는 "지난 10년동안 크록스는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크록스는 매일매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신을 수 있는 진정한 '라이프 스타일 슈즈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senajy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