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겨울 아우터 최대 30% 할인…W프리오더 행사 진행

프론트로우·룩캐스트·시슬리 등 인기 브랜드 참여

(W컨셉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은 한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먼저 만나볼 수 있는 'W프리오더' 행사를 11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W프리오더에서는 겨울 시즌 핵심 상품인 무스탕, 퍼재킷, 핸드메이드 코트, 경량 패딩 등을 아우터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주문 할 수 있다.

프론트로우, 토와브, 룩캐스트, 아우어노스텔지아, 르메메, 시슬리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며 겨울 신상품 트렌드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W컨셉은 프리오더 행사를 통해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파트너사가 겨울 시즌 수요를 사전에 확보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동시에 고물가로 아우터 구매 부담을 느끼는 고객에게는 한발 앞선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해 파트너사와 고객 모두 만족하는 쇼핑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국내 유통·패션업계는 한 박자 앞서 비수기에 옷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역시즌' 쇼핑을 공략하고 있다.

이지현 W컨셉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겨울철 가장 수요가 높은 핵심 아우터를 한발 앞서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리오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안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