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현지도 신었다"…푸마, 블핑 로제와 '스피드캣' 신규 컬러 출시

가죽 어퍼와 시그니처 랩드 레이스 디테일 가미

푸마 x 로제 신규 컬렉션(푸마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블랙핑크 로제와 협업한 스피드캣의 신규 컬러 라인업을 8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적인 톱모델 신현지도 최근 일상에서 해당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SNS로 드러내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제품은 스피드캣 고유의 헤리티지에 로제만의 스타일과 자기표현 방식을 결합해 제품 협업 이상의 의미를 담아냈다. 브라운과 버건디 두 가지 컬러로 구성했고 로제가 직접 의견을 제시한 디자인이 반영됐다.

가을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이번 신규 컬렉션은 결이 살아있는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 어퍼와 신발 바디를 감싸 연출하는 시그니처 랩드 레이스 디테일, 그리고 텅(Tongue) 부분에 적용된 커스텀 로고가 특징이다.

(모델 신현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모터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탄생한 스피드캣은 독보적인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을 통해 브랜드의 대표 스니커즈로 자리 잡았다. 이번 푸마 x 로제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재와 차분한 톤온톤 컬러웨이를 적용해 스피드캣을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푸마 x 로제 스피드캣 신규 컬러 컬렉션은 8일부터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