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유록스 트럭 구매 지원금' 당첨자에 4000만원 전달

3개월간 1등 없어 지원금 누적…연말까지 진행

행사 포스터.(롯데멤버스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멤버스는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진행 중인 유록스의 '트럭 구매 지원금' 프로모션 1등 당첨자에게 4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1위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해 5월부터 공동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매월 추첨을 통해 1등에게 1000만 원의 트럭 구매 지원금을 지급했다.

당첨 조건 미충족 등으로 적격자가 없을 경우 지원금이 다음 달로 전액 이월·누적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최근 3개월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총 지원금이 4000만 원까지 누적됐다.

이에 지난달 1등 당첨자가 나오면서 지원금 전액을 전달했다.

유록스 프로모션은 화물차, 건설기계 중장비, 버스 등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1등 추첨을 진행한다. 2등 및 스페셜 당첨자는 승용차, SUV 운전자를 포함해 차종 구분 없이 최대 20명을 선정하며 1인당 5만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유록스 10L 제품을 구매한 후 박스 내부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500원 상당의 엘포인트 적립과 동시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 발표는 매월 응모 시점의 다음 달 셋째 주 화요일에 유록스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연말까지 지속되는 유록스 프로모션에 많은 운전자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록스는 롯데정밀화학이 독자 개발한 국내 대표 요소수 브랜드로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국내외 주요 완성차 및 상용차 브랜드에 공급된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