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선물세트 최대 40% 할인

한우·갈비부터 과일·수산·가공식품까지…다양한 가격대 구성

NS홈쇼핑 제공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추석을 앞두고 한우와 갈비, 과일, 수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오는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축산, 과일, 수산물부터 김, 통조림, 견과류 등 가공식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1만 원대 실속 상품부터 프리미엄 한우 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마련했다.

행사카드 할인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특가, 1+1·3+1 등 상품별 혜택도 제공한다. 일부 상품은 신한·삼성·KB국민·BC·롯데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다.

축산 상품으로는 호주청정우·미국산 LA식 꽃갈비 세트와 순우리한우 1등급 등심정육 냉장세트, 1+등급 구이혼합 냉장세트, 한우 갈비 냉동세트 등을 준비했다.

과일 선물세트는 국내산 사과와 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수산물은 제주 갈치와 고등어, 전복, 참굴비 등으로 마련했으며 일부 상품에는 멤버십 특가와 1+1 혜택을 적용한다.

가공식품과 견과류 선물세트에는 행사카드 할인과 1+1, 3+1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스팸과 동원·하림 등의 복합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업계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한우·갈비 등 축산물과 과일·수산물, 실속형 가공식품까지 선물세트 선택지를 넓히며 명절 선물 수요 잡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youm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