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추석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25일까지 공식온라인몰서 최대 50%할인…구매금액별 최대 10%쿠폰까지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추석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프리미엄 명절 선물과 호텔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에서 오는 25일까지 'The Art of Gift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수산, 과일 등 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부터 침구, 타월, 디퓨저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 프리미엄 김치와 호텔 이용권 등을 선보인다.
오는 17일까지 라이프스타일 상품은 최대 50%, 베이커리 상품은 최대 25%, 격물공부 플라워 상품은 최대 20%, 호텔 이용권은 최대 20% 할인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10만원 이상 5%, 25만원 이상 7%, 40만원 이상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추석 직전인 18일부터 25일까지는 호텔 레스토랑 다이닝 이용권과 조선델리 베이커리, 격물공부 플라워, 비벤떼 커피·티 등 모바일로 선물할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후속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한우 오마카세 세트와 조선호텔 프리미엄 김치 세트, 디퓨저, 룸슈즈 등을 증정하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업계에서는 호텔업계가 명절 선물세트뿐 아니라 다이닝 이용권과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으로 선물 선택지를 넓히며 프리미엄 명절 소비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으로 풀이된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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