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무더위에 간얼음 가득 담은 '아이스크러시' 3종 출시

멜론·복숭아·포도 세 가지 맛에 잘게 간 얼음 풍성하게 담

신메뉴 사진.(더본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더본코리아(475560)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무더위를 겨냥해 간 얼음을 풍성하게 담은 여름철 한정 메뉴 '아이스크러시' 3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메뉴는 △아이스크러시 멜론 △아이스크러시 복숭아 △아이스크러시 포도 총 3종이다.

새콤달콤한 멜론·복숭아·포도 맛에 잘게 간 얼음을 풍성하게 담아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을 살렸으며 취향에 따라 탄산수로 변경하면 톡 쏘는 청량감까지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신메뉴를 즐길 수 있는 소다 3종(멜론 소다·복숭아 소다·포도 소다)도 함께 선보인다.

각 아이스크러시에 탄산수와 부드러운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더한 메뉴로, 과거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탄산수 변경·소프트아이스크림 추가 조합을 정식 메뉴로 구현했다.

아이스크러시 3종은 전국 대부분의 매장에서, 소다 3종은 소프트아이스크림 취급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빽다방 관계자는 "간 얼음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아이스크러시부터 탄산과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더한 소다까지 취향에 따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빽다방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커피 및 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브랜드로 전국에서 18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