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여름 휴가철 바캉스 초특가전 진행
패션·스포츠 할인에 콜라보 카페·XR 체험 혜택까지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7월 마지막 주 여름 휴가 피크 시즌을 맞아 바캉스 초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나이스클랍 사계절 상품 스크래치 균일가전'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가방, 모자, 신발 등 잡화와 원피스, 베스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같은 행사장에서는 CC콜렉트와 앤클라인이 여성 여름 상품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라코스테는 티셔츠, 반바지, 운동화 등을 특가로 선보이고 일부 상품 복수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캐주얼·아웃도어 상품 할인전이 열린다. 행텐, 블랙야크, 뉴에라 등이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역시즌 구스다운 점퍼 등을 할인 판매한다.
휴가철 스포츠 상품 행사도 마련했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매장에서는 아디다스팩토리, 나이키, 배럴 등이 복수 구매 할인과 금액대별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도 운영한다. 1관 5층 신관의 콜라보 카페 '세이브포인트'에서는 코에이테크모 대표작 '진·삼국무쌍 ORIGINS' 협업 카페를 선보이고 있다.
1관 6층 본관에 문을 연 확장현실(XR) 공포 체험 '호러라이브 격리병동 1983'도 여름철 실내 체험 콘텐츠로 운영 중이다. 마리오아울렛은 쇼핑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XR 체험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렛업계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패션·스포츠 할인 행사와 실내 체험 콘텐츠를 결합해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려는 고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