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패션부터 워터파크 이용권까지…롯데온, '온세일' 진행

패션·뷰티·리빙·식품 등 최대 91% 할인 특가

(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12일까지 패션·뷰티·리빙·식품을 아우르는 대규모 행사 '온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 뷰티,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최대 9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시즌 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를 구성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췄다.

대표 브랜드로는 여름 바캉스 패션에 활용할 수 있는 배럴, 네파, 빈폴골프, 헬렌카민스키 등이 참여한다. 아모레퍼시픽 ON FESTA도 동기간 진행하며 에스트라, 아이오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헤라, 입생로랑 등 뷰티 브랜드도 메이크업 시즌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캘빈클라인, 타미진스, 라코스테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도 운영한다. 이날 데니스골프·락티브를 시작으로 8일 일동후디스·뒹굴러, 9일 도루코·노운베러, 10일 전국 워터파크 이용권(WPASS) 온라인 단독판매·코스알엑스, 11일 로마·무아스, 12일 테이크핏·삼익가구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로 판매한다.

롯데온은 시즌오프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탄탄한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할인 혜택을 앞세워 하반기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입지를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남지형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인기 브랜드와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이번 온세일을 준비했다"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매일 바뀌는 특가 상품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