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작, 나노 히알루론산 앰플 출시…저분자 비건 콜라겐도 배합
1mL당 캡슐 약 1억7500만 개 함유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적용한 고밀도 수분 앰플이다. 피부 속보습과 수분 유지력,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을 고려해 개발됐다.
'인텐시브 하이드레이팅 앰플'은 모공보다 작은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1회 사용분인 1mL당 약 1억7500만 개의 나노 히알루론산 캡슐을 담았다.
저분자 비건 콜라겐도 함께 배합했다. 수분을 머금은 젤 네트워크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풀리며, 끈적임 없이 흡수돼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피부 탄력과 윤기는 충분한 수분을 채우고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사용감과 고기능 보습을 모두 담아낸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스킨케어 업계에서는 여름철 가벼운 사용감과 보습 지속력을 동시에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 보습·탄력 성분을 세분화한 앰플 제품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