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탄산 두 배 높은 '미네마인 스파클링 고밀도 강탄산' 선봬
심층암반에서 취수한 샘물에 고밀도 탄산 적용…청량감 지속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F&B(049770)가 심층 암반에서 취수한 샘물에 고밀도 탄산을 담은 신제품 '미네마인 스파클링 고밀도 강탄산'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탄산의 강도와 지속력을 강화한 플레인 탄산수다. 탄산 농도 단위인 가스 볼륨(Gas Volume· VOL)을 5.0으로 설정해, 일반적인 탄산수(2.0~3.8)보다 더욱 강한 탄산 느낌을 구현했다.
이에 더해 탄산이 쉽게 빠지지 않고 오래 유지되도록 저온의 원수에 탄산을 주입하는 4℃ 충전 공법을 적용했다.
동원F&B는 최근 성장하는 플레인 탄산수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저칼로리 트렌드와 커피와 주류에 혼용해 마시는 소비 습관이 확산하면서 탄산수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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