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진행

올리브영·올리브베러 첫 연합 프로모션…웰니스 루틴 제안

올리브영X올리브베러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대표 이미지(올리브영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CJ올리브영(340460)은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리브영의 구매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웰니스 큐레이션 전문성을 더해 기획한 첫 연합 프로모션이다.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상품과 섭취 루틴을 제안한다.

올리브영은 대중적인 트렌드 상품 추천을 통해 웰니스 입문자의 접근성을 낮추고, 올리브베러는 섭취 시간과 상품 조합 등 맞춤형 솔루션을 더해 지속 가능한 루틴 형성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온라인몰과 매장에서는 올리브영이 선정한 대표 상품 '올영픽'과 올리브베러의 맞춤형 심화 상품 '베러픽'을 함께 선보인다. 올리브베러에서는 구체적인 섭취 루틴도 제안해 고객이 실천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모션 기간 온라인몰에서는 매일 새로운 상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특가', '스페셜 오특'과 멤버십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23일부터 26일까지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종의 상품이 담긴 '올리브키트'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을 운영한다. '더 건강한 나만의 여름 레시피를 찾는 해변가' 콘셉트로, 고객이 직접 고른 조합의 건강 간식을 맛보며 웰니스 루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8월 1일부터는 열흘간 오피스와 2030 밀집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해 고객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웰니스 입문자부터 중·고관여자까지 누구나 일상에서 웰니스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올리브영만의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웰니스 시장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J올리브영은 올리브영의 상품 데이터와 올리브베러의 웰니스 큐레이션을 결합해 식품·건강 카테고리에서도 맞춤형 루틴 제안과 체험형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