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판매량 전월比 52% ↑"
파란라벨 케이크 3종 '그릭요거트·말차·카카오' 인기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의 5월 2주간 판매량이 전월 같은 기간보다 52%가량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수요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저당 케이크는 그릭요거트·말차·카카오 3종으로 구성됐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와 함께 홀케이크 1개 기준 생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한 제품이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총제공량 기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580㎎ GAE(함량 측정단위)를 함유하고 있으며, 말차 유래 성분인 카테킨이 ㎏당 60㎎ 수준으로 포함돼 있다.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폴리페놀 280㎎ GAE를 담았다.
파리바게뜨는 1986년 설립된 유럽풍 베이커리 기업인 파리크라상이 1988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선보인 브랜드다. 부동의 국내 1위 브랜드로 중국을 시작으로 베트남, 미국, 싱가포르 등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700개가 넘는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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