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어버이날 부모님 위한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 출시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착용 가벼운 청취 불편 해소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SK스토아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실용적 선물로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는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간편하게 착용하면서 가벼운 청취 불편 해소를 위해 소리를 크고 선명하게 들려주는 제품이다.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고 간단한 조작으로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제품은 초소형·초경랑 1.9g의 미니 사이즈로 구성돼 장시간 착용해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가볍게 휴대 가능하다. 최대 117dB 초고출력을 지원해 TV 시청, 야외활동 등 상황에서 또렷한 청취를 지원한다.
또한 실내·실외 2가지 청취 모드로 실내에서는 깨끗하고 부드럽게, 실외에서는 소음을 억제하며 선명하게 소리를 증폭한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건강 가전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가벼운 신체적 불편을 겪는 '액티브 시니어'층의 니즈를 정밀 타격한 효도 선물 라인업 강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스토아는 오는 6일 방송을 통해 해당 상품을 선보이며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님 선물로 좋은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블라우풍트 음성증폭기도 선보이게 됐다"며 "간편한 사용과 합리적 가격을 모두 갖춘 상품이기에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