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럭스, 상반기 최대 규모 '알럭스 뷰티 페스타' 개최
선물 수요 높은 가정의 달 겨냥…명품 뷰티도 로켓배송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쿠팡의 럭셔리 뷰티·패션 버티컬 서비스 '알럭스'(R.LUX)가 가정의 달을 맞아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 '알럭스 뷰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년에 단 두 번만 열리는 알럭스의 시그니처 이벤트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등 선물 수요가 높은 가정의 달을 겨냥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는 랑콤, 에스티로더, 설화수 등 32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총 2100여 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기획 세트와 설화수의 '지함보' 패키지 등 알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구성을 강화했다. 브랜드별로 정품 마스크팩, 파우치, 리퀴드 블러셔 등 '본품급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행사 상품은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으며,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상대방의 연락처만으로 간편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와우회원은 구매 금액의 10%를 캐시(최대 15만원)로 적립받을 수 있고, 와우카드 결제 시 추가 4% 적립(월 최대 4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한 캐시백 혜택과 '로켓배송'이라는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명품 뷰티 시장에서도 '빠른 배송'과 '정품 보장'이라는 새로운 구매 표준을 확립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알럭스 관계자는 "평소 눈여겨봤던 럭셔리 브랜드를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엄격한 정품 보증과 빠른 배송을 통해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품격 있게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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