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도 돌비관 즐긴다…메가박스, 프리미엄 상영망 확대
수원스타필드점에 국내 6번째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개관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메가박스가 오는 9일 수원스타필드점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정식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별관은 기존 돌비 애트모스관을 리뉴얼한 상영관으로, 국내 여섯 번째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이다. 총 238석 규모로 운영되며 수도권 남부 지역 관객의 프리미엄 특별관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와 몰입형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를 결합한 상영 솔루션이다. 높은 밝기와 명암비,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몰입감 있는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메가박스는 개관 당일 영화 '마이클' 무료 팬 시사회를 열고 오픈 기념 패키지 관람권 판매와 돌비 포스터 홀더·티셔츠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메가박스는 국내에서 돌비 시네마 8개점과 돌비 비전+애트모스 6개점을 단독 운영하고 있다.
한편 메가박스와 돌비는 지난해 6월 프리미엄 상영관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통합 솔루션을 적용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의 이스트폴점'에 아시아 첫 적용 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