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출시 3주 만에 100만개 넘게 팔려

직화 패티 방식에 유용욱 셰프 시그니처 레시피 더해져 호평

유용욱 셰프와 스모크 비프립 와퍼 제품.(버거킹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버거킹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연기 비프립 와퍼' 출시 약 3주 만에 100만개 넘게 팔렸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은 버거킹 직화 패티 방식을 유지하면서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접목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은 3종이다. 흥행을 견인한 연기 비프립 와퍼는 유 셰프의 바비큐 노하우를 와퍼에 접목해 파인 다이닝에서 맛볼 수 있는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한국식 소스로 숙성한 비프립 스테이크와 특제 BBQ 소스가 버거킹 고유의 직화 패티와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훈연 한돈 베이컨을 활용한 '연기 베이컨 와퍼'와 두툼한 스테이크를 동째로 담은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도 있다.

유용욱 셰프는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깊은 불향을 입힌 바비큐 요리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서울에서 프리미엄 바비큐 레스토랑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