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지구의 날 맞아 이태원서 환경 정화 캠페인
지역 상인회, 협력 파트너 참여…지역사회 연계 환경 정화 활동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태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필립모리스 임직원과 지역 상인회, 협력 파트너가 함께한 캠페인은 일상 공간 속 환경 보호 실천의 의미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지구의 날인 22일 이태원 일대에서 진행된 환경 정화 활동 참가자들은 거리 곳곳과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메시지를 담은 아트워크를 현장에서 함께 완성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상권의 특성을 고려해 정화 활동을 넘어 시각적 메시지를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지구의 날을 전후해 임직원 플로깅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4월 15일에는 여의도역 및 여의도공원 인근 흡연구역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달 29일에도 추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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