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신세계 여주 아울렛서 조각작품 마켓 개최…소장도 가능
41명 작가 86점 미니어처 작품 전시…이달 26일까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는 조각의 대중화를 위해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조각작품 오픈마켓'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켓에는 41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86점의 미니어처 작품을 전시한다. 소형 작품 특화 마켓으로 작품성도 감상하고 원한다면 소장까지 할 수 있다.
크라운해태는 앞서 2016년부터 '보면 생기가 솟는다'는 의미의 '견생(見生) 조각전'을 열며 고객들의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왔다.
2025년에 진행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전시된 대형 조각품 2점이 실제로 판매되며 유통과 거래까지 성사하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었다.
이번 조각전은 이달 26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운영한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누구나 부담 없이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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