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중기부 주관 '4월 동행축제' 주요 파트너사 참여

중소 파트너사 제조 도시락 4종 경품…2000만 원 상당 상품권 제공

세븐일레븐은 소비 캠페인 '동행축제'에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세븐일레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세븐일레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비 캠페인 '2026 동행축제'에 편의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도시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1찬도시락, 양반떡갈비&제육도시락, 반반제육&쏘야도시락, 고민할필요없는도시락 등 4종 경품 이벤트를 연다.

도시락 패키지에 동행축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며 구매 고객 중 3400명에게 2000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동행축제 활성화를 위해 직영점 및 주요 외국인 방문 지역 점포 출입문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전점 POS 객면화면과 DID(디지털사이니지) 설치 점포에도 홍보 포스터를 행사기간 송출한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보호라는 범사회적 목표에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며 "앞으로도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