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글래스,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 출시

한 방울로 입체 볼륨광 연출…올리비아 딘 에딧도 공개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 올리비아딘(아워글래스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이 수입·판매하는 럭셔리 비건 지향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신제품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투명한 베이스에 미세한 펄을 담은 리퀴드 제형으로, 한 방울만으로도 입체적인 볼륨광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꺼운 글리터 대신 섬세한 펄을 적용해 자연스럽고 맑은 광채 표현을 강조했다.

스킨케어 성분의 '언리얼 리프팅 콤플렉스'를 함유해 촉촉함과 탄력감을 더했고, 높은 수분 함유 포뮬러로 최대 12시간 광채가 지속되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한 방울씩 떨어뜨려 쓰는 패키지 구조도 적용했다.

아워글래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영국 출신 아티스트 '올리비아 딘'(OLIVIA DEAN)을 새로운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하고, '올리비아 딘 에딧'(Olivia Dean Edit) 3종도 함께 선보였다. 해당 에딧은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와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로 구성됐다.

'언리얼 리퀴드 하이라이터'는 비건 성분을 적용한 제품으로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전국 아워글래스 매장과 신세계V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