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말차 케이크' 사전예약 돌입

100g당 당류 5g 미만, 말차 케이크를 저당으로

(파리바게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은 신제품 '저당 말차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건강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중시하는 '건강지능'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개발됐다. 지난해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와 '저당 카카오 케이크'가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해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저당 말차 케이크는 총 제공량 기준 폴리페놀 580㎎ GAE(폴리페놀 함량 측정 단위)를 함유하고 있으며 말차 유래 성분인 카테킨이 ㎏당 60㎎수준으로 포함돼 있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쌉싸름한 말차 크림을 듬뿍 더해, 말차 풍미와 초콜릿의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파바앱에서 단독으로 '저당 말차 케이크'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예약 제품은 24일부터 30일까지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독자적인 발효 기술과 건강한 원료,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기반으로 건강이 습관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