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팝업·와인 행사까지…갤러리아百, 딜라잇 페스타 개최
인기 와인 200여 종 최대 50% 할인…딜라잇 특가 운영
- 박혜연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452260)은 19일까지 '딜라잇 페스타'(Delight Festa)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점포별로 전국 인기 F&B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팝업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16일까지 서울 명품관에서는 일본 나가사키 카스테라 3대 브랜드인 △후쿠사야 카스테라를 비롯해 △메종드타르트 △콥히를 만나볼 수 있다.
수원 광교에서는 23일까지 △몰리하우스 △콘신 △기장757을 연다. 대전 타임월드에서는 △그래도베이커리 △삼미제빵소를 선보이고, 천안 센터시티에서는 △쫀득감자 △달라또 등 인기 디저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팝업도 연다. 명품관에서는 과테말라 수제 인형으로 유명한 '꽁떼르씨엘' 팝업을 10~16일 운영한다. 천안 센터시티에서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교보문고 팝업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전 점에서는 인기 와인 200여 종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와인 수입 자회사 '비노갤러리아'의 독점 와인 50여 종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전 점 고메이494에서는 정육과 제철과일, 생활용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온라인몰인 갤러리아몰에서는 쇼핑 할인권 2종(11%, 7% 할인권)을 제공하고 댓글 이벤트를 통해 100명을 추첨해 1만 원을 증정한다. 인기 상품을 특가로 선보이는 '딜라잇 특가 마켓'도 함께 운영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봄 시즌에 맞춰 팝업과 미식, 쇼핑 혜택을 함께 구성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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