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스포츠 아웃도어 위크' 연다…쇼핑에 트레킹 혜택까지

10일부터 19일까지 전 점포 진행…러닝·트레킹 수요 겨냥

신세계백화점 스포츠 아웃도어 위크 키비주얼 이미지(신세계백화점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전 점포에서 '스포츠 아웃도어 위크'를 열고 다양한 쇼핑 혜택과 트레킹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이키, 노스페이스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러닝·트레킹 용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피엘라벤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은 브랜드 트레킹 행사 참여권 응모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채널 '비욘드신세계'에서는 15%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제휴카드 할인과 리워드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신세계 사우스시티에서는 아디다스 메가스토어를 확장 오픈하고 아크테릭스, 푸마, 배럴, 시에라디자인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