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봄철 나들이 앞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
전복 반값·홈플델리 오븐치킨 할인 등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홈플러스가 봄철 나들이에 앞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9일부터 15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싱싱한 '완도 전복 전품목'을 반값에 판매하고, 국내산 냉장 계육으로 만든 '홈플델리 갈비왕오븐치킨·불맛왕오븐치킨'도 할인가에 내놓는다.
풀무원 두부·청정원 두부는 1+1 혜택을, 스낵·비스킷 50여종은 10개 구매 시 1개를 더 준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해찬들 장류, 하림 봉지라면, 햇반 컵반 등도 할인가로 선보인다.
각종 캠핑·피크닉 관련 상품을 최적가에 제공하는 '메가 캠크닉 대전'에서는 '정통소보로빵'은 30% 할인된 가격에, '롯데칠성 캔 탄산음료'는 행사카드결제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신상품도 다양하게 기획했다. 초코케이크에 마시멜로를 넣어 한입에 먹기 좋은 '심플러스 쁘띠 초코케이크', 중형 기준 개당 84원인 '잇츠미 퓨어 생리대' 등도 할인가에 제공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봄철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들이 고물가에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가격 정책을 통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장바구니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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