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부산, 봄 러닝족 웰니스 패키지…해운대·동백섬 잇는 코스
4월 12일 '선데이 웰니스 클럽'도 운영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웨스틴 조선 부산은 호텔 주변 러닝 코스를 즐기며 건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뉴 시즌, 뉴 웰니스: 웨스틴 웰니스'(New Season, New Wellness, Westin Wellness)를 오는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혜택에 따라 '액티브 스테이'와 '밸런스 스테이' 두 가지로 구성됐다. 액티브 스테이는 패키지 한정판 '런 웨스틴 티셔츠' 2종을 제공하며, 밸런스 스테이는 이그제큐티브 및 스위트 객실 고객을 대상으로 아보카도 치킨 샌드위치와 비트 밸런스 주스를 인룸다이닝으로 제공한다.
4월 12일 진행되는 '선데이 웰니스 클럽'은 웨스틴 조선 부산 BAC 트레이너와 러닝 전문가 안치영 대표가 함께 약 4km 러닝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후 수영장 야외가든에서 쿨다운 스트레칭과 DJ 라이브 공연, 와인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러닝 코스는 해운대 광장, 미포항, 동백공원, 누리마루 APEC을 지나 호텔로 돌아오는 동선으로 구성됐다.
웨스틴 조선 부산 관계자는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