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부산, 7월 프리미엄 풀파티 연다…'헤이븐 이스케이프' 재개
아쿠아 헤이븐서 총 4회 한정 운영…얼리버드 티켓 최대 40% 할인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롯데호텔 부산이 7월 프리미엄 풀파티를 다시 선보이며 여름 시즌 고객 공략에 나선다.
롯데호텔 부산은 사계절 온수풀 '아쿠아 헤이븐'(Aqua Haven)에서 풀파티 '헤이븐 이스케이프'(HAVEN ESCAP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이후 휴식기를 거쳐 재개되는 이벤트다. '헤이븐 이스케이프'는 호텔 7층 야외 온수풀에서 도심 속 휴식과 여름의 활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7월 17일, 18일, 24일, 25일 오후 7시부터 총 4회 열린다. 티켓은 전날부터 빅크(BIGC) 링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약 2주간의 얼리버드 기간 이후엔 크림(KREAM)과 놀(NOL)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풀파티는 아티스트와 DJ 공연을 중심으로 한 음악·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호텔 부산 관계자는 "부산의 여름 밤을 특별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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