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구경 전후 식사하세요"…IFC몰, 봄 한정 미식 메뉴 선보여

IFC몰에서만 만나는 단독∙시즌 한정메뉴

(IFC몰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IFC몰은 꽃구경과 미식나들이를 함께 즐기는 '원스톱 꽃놀이' 고객들을 위해, 단독 및 시즌 한정메뉴 등 새로운 미식경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IFC몰은 한강은 물론 봄꽃축제장과 맞닿은 지리적 이점을 살려 봄나들이 전후의 동선을 미식경험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가벼운 한 끼 또는 테이크아웃을 선호하는 나들이객들을 위해 캐주얼 다이닝 매장들이 시즌 한정메뉴와 제철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준비했다.

쉐이크쉑은 5월 6일까지 시즌 한정 신메뉴 '빅 쉑'을 선보이며, 알로하포케, 윤잇, 렌위치는 제철의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테이크아웃 메뉴로 맛과 건강은 물론, 비주얼 피크닉을 책임진다.

봄꽃축제를 즐긴 후,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한 상 차림' 기반의 프리미엄 피크닉 메뉴도 마련됐다. IFC몰 단독 매장인 유주키친은 봄의 미각을 깨우는 '재패니즈 지라시 차즈케 오젠'을 선보인다.

IFC몰에서만 선보이는 시즌 메뉴와 프로모션도 눈에 띈다. 제일제면소는 떡볶이와 육전에 전통주인 마루나 약주를 함께 구성한 '여의도 찰떡 페어링 세트'를 여의도 IFC몰점 한정으로 제공한다.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 에노티카는 4월 한 달간 'PICK & 로제와인'(픽앤 로제와인) 프로모션을 통해 총 140종 최대 7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근 리뉴얼 오픈한 폴바셋 IFC몰점은 보다 쾌적하게 공간을 개선하고,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 라인업을 강화했다. 오는 12일까지 '생딸기 러브 IN 쇼콜라'를 할인 판매한다.

IFC몰 관계자는 "여의도의 봄꽃축제가 인기 높은 이유는 단순히 꽃구경을 넘어, 차별화된 미식 경험에 있다"며 "IFC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매장과 시즌 한정메뉴 등을 통해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