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봄에디션 출시

사계절 콘셉트 강조…숙성일자에 따른 차별화된 맛 특징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봄에디션.(배상면주가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배상면주가는 자사의 대표제품인 '느린마을 막걸리 봄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한 이번 봄 에디션은 느린마을 막걸리의 사계절 헤리티지를 강화하고 봄 테마 라벨을 통해 소비자들이 계절감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 라벨에는 화사한 봄꽃 디자인을 적용해 봄의 생동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아울러 홈술닷컴에서 봄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봄맞이 반려식물 시드스틱'을 증정한다. 종이 형태의 시드스틱을 화단에 심으면 아래 부착된 씨앗이 발아해 열흘 전후로 새싹을 감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도 봄의 싱그러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사계절 맛의 변화를 봄 감성으로 풀어낸 이번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