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초경량 윈드브레이커 2종 출시…봄철 야외활동 공략

패커블 디자인 적용…러닝부터 일상까지 활용도 높여

프로스펙스의 유니 캐리온 윈드브레이커.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LS네트웍스(000680)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봄철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초경량 윈드브레이커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날씨 변화가 잦은 시기에 맞춰 가벼운 착용감과 휴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작게 접어 수납할 수 있는 패커블 디자인을 적용해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유니 캐리온 윈드브레이커'는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고, 빛 반사 디테일을 더해 야간 활동 시 안전성도 높였다.

'유니 윈드플로우 러닝 바람막이 자켓'은 통기성을 강화한 '에어 도트' 원단을 사용했으며, 후드 안쪽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는 구조로 휴대성을 높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착용감과 휴대성을 바탕으로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운동부터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