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하나투어와 세부·보홀 등 필리핀 패키지여행 특가

원데이 빅딜 진행…인도네시아·라오스 상품도 마련

(11번가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11번가가 하나투어와 손잡고 실속 있는 가족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필리핀 휴양지 여행상품 특가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 단 하루 구매 혜택을 집중시킨 '원데이 빅딜'을 진행, 세부·보라카이·보홀 패키지를 최대 15% 즉시할인, 카드사 10%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필리핀 최고의 휴양지 세부 패키지다. 인천/부산 출발 세부 왕복 항공권과 5성급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 숙박으로 구성한 '세부 제이파크 자유여행 패키지'를 49만 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

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전 일정 리조트 조식, 공항-리조트 왕복 픽업 혜택을 지원한다.

아동을 동반하는 경우 시터 1일(8시간) 이용권, 키즈 네일아트 1회권 등 맞춤형 특전도 제공한다. 4월부터 8월 사이, 희망 일정에 따라 3박 4일·3박 5일·4박 6일 등 여행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원데이 빅딜을 통해 왕복 항공권과 인기 리조트 숙박, 호핑투어 등으로 구성된 '보라카이 4일 패키지', '보홀 5일 패키지' 등 인기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10월 직항편이 생기며 신흥 여행지로 떠오른 세계적인 다이빙 성지 인도네시아 마나도, 블루라군으로 잘 알려진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 패키지여행 상품도 원데이 빅딜 특가로 선보인다.

11번가는 이날 오전 11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LIVE11'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방송 중 구매인증 고객을 추첨해 스파 이용권, 11페이 포인트,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교환권 등 경품도 증정한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필리핀의 대표 휴양지부터 인도네시아 마나도 등 새롭게 떠오르는 이색 여행지까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구성했다"며 "변화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여행 상품과 강력한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hypark@news1.kr